한국 천주교회 사제 인명록
1845.08.17. ~ 2020.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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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천주교회 사제 인명록’(이하 사제 인명록)은 각 교구와 남자 선교·수도회에서 자료를 직접 받아 정리 수록하였다.

한국인 사제1)김대건 신부님부터 2020년 3월 1일 이전에 사제품을 받고 해당 교구나 선교·수도회에 입적된 성직자(사망, 입적, 이적, 환속 등 모두 포함)들을 모두 정리하였다.
한편 한국인 사제의 수록 순서는 수품 순서로 하며, 기재 방식은 수품일-한글명-한자명-세례명-소속-선종일 순서로 정리하였다. 수품일이 같은 경우에는 생년월일이 빠른 순서로 하였다.
다만, 수품일과 생년월일이 동일한 경우에 같은 소속은 소속 수품 순서로, 다른 소속은 한글명 가나다 순서로 정리하였는데, 생년월일은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표기하지 않았다.
소속은 2020년 3월 1일을 기준으로 정리하였으며, 선종 사제는 당시 소속을 표기하였고, 환속 사제(면직 포함)는 당시 소속을 표기한 다음 비고에 *로 표시하였다.
세례명은 사제 본인의 고유 이름임을 고려하여 공식 표기 대신에 교구와 수도회에서 보내온 대로 하였는데, 요한은 요한 세례자와 요한 사도로 통일하였다.

외국인 사제2020년 3월 1일 현재 외국 국적을 가지고 한국에서 사목 활동을 하고 있는 사제들을 알파벳 순서로 정리하였다.

1) 한국인 사제 기준
  ①항. 서품 당시에 한국 국적이면서 한국 교회 소속 사제
   또는
  ②항. 조사 당시에 한국 국적이면서 한국 교회 소속(귀화 또는 입적)
  ③항. 단 ①, ②항의 기준으로 명단에 한 번 추가된 경우에는 그 상황이 바뀌더라도 명단에는 남기고 변동 사항을 적는다.

  ☞ ①항과 ②항 가운데 어느 한 가지라도 충족해야 한국인 사제에 포함된다. 그러므로 외국 국적이면서 한국 교회 소속인 한국계 외국인(외국 국적 동포) 사제는 외국인 사제에 포함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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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품순서 수품일 한글명 한자명 세례명 소속 선종일 비고
6601 2020.02.07. 노동준 盧東俊 안토니오 서울대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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